난생 처음 요로결석 진단을 받고, 엄청난 통증과 걱정으로 힘들었는데 치료를 받으면서
"블루비뇨기과"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친절하고 깔끔하게 검사와 시술을 해주셨습니다.
강남의 개업병원 답지않게 사소한 증상이나 문의로 정성껏 응대해 주시는 원장님과
간호사분들이 계십니다.
[아쉬웠던점]
여자 staff가 필요합니다.